Brand CEO 인사말

    CEO 인사말

    한국인의 소울푸드 탕반(湯飯)

    저희 진소담의 한그릇은 보약 입니다.
   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은 탕민족이라고 불릴 만큼 국에다 밥을 말아먹는 것을 좋아합니다.
    국에다 밥을 만 음식을 탕반(湯飯) 이라고 하는데 바쁜 현대인들의 식습관에 맞게 진소담의 조리노하우와 정성을 한그릇에 담아
    맛과 영양 둘 다 만족할수 있는 진소담의 궁중육개장을 개발
    하게 되었습니다.

    또한 저희 진소담은 오랜기간 실제 주방조리 및 식당영업을 경험해 본 바 그 경험들을 바탕으로
    예비창업자 분들과 진소담을 찾으시는 고객분들께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다가갈것을 약속 드립니다.
    항상 정직하고 끊임없이 연구 하고 노력하는 진소담으로 여러분의 기억에 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  대표 안치현